앤트리파워볼 엔트리게임 파워볼패턴 하는법 갓픽

[뉴스엔 김노을 기자]

영화감독 장항준이 재벌가 자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12월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북유럽’에는 영화감독 장항준, 드라마 작가 김은희 부부가 동반 출연해 서재를 공개했다.파워볼실시간

이날 장항준은 자신의 서재에 꽂혀 있던 유치원 졸업 사진을 공개하며 자부심을 뽐냈다.

그는 “유치원생이 쓰는 모자와 들고 다니는 가방은 고급의 상징이다. 유치원 버스로 등하원을 했다”고 자랑했다.

이에 MC 송은이가 “당시 성격은 어땠나”라고 묻자 장항준은 “성격은 좋은데 부진한 느낌”이라고 짧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북유럽’ 방송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부산 KT 신인 박지원. (KBL 제공) © 뉴스1
부산 KT 신인 박지원. (KBL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든든한 지원군’ 박지원(22)이 합류한 부산 KT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올 시즌 전주 KCC에 당한 2연패를 설욕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KT는 19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3라운드 KCC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1,2라운드에서 연거푸 KCC에 패한 KT로선 설욕의 무대다.

지난 10월16일 펼쳐진 첫번째 대결에선 타일러 데이비스와 송교창의 높이에 일방적으로 밀리며 60-83으로 완패했다. 지난달 2일 두번째 대결에선 허훈, 김민욱 등 국내 선수들의 선전에도 경기 막판 승부가 갈리며 77-79로 졌다.

KT는 시즌 초반만 해도 존 이그부누가 무릎 부상으로 이탈하고, 마커스 데릭슨까지 뇌진탕으로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등 연이은 악재를 맞았다. 그 결과는 7연패 수렁이었다.

하지만 지난달 7일 대체 외국인 선수로 브랜든 브라운이 합류하고, 약 2주간의 휴식기를 가지며 재정비를 마쳤다. 그리고 2020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순위로 지명한 박지원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쳐주며 반등에 성공했다. 7연승을 달리기도 했다.

박지원은 신인답지 않게 상대의 수비를 매섭게 돌파하며 득점을 올리는 한편, 리바운드 싸움에도 적극 참여하며 공수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더불어 허훈-양홍석과 좋은 호흡도 선보였다. 박지원이 출전한 경기에서 KT는 승률 75%(3승1패)를 기록 중이다.

시즌 별 차이가 있겠지만 단순히 데뷔 직후 치른 4경기 기록만을 두고 봤을 때 박지원은 같은 팀 선배 허훈-양홍석에게 밀리지 않는다. KT의 ‘복덩이’ 신인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하다.

박지원은 4경기에서 평균 7득점 3.8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허훈은 9.8득점 2.8리바운드 4어시스트, 양홍석은 0.8득점 0.5리바운드를 각각 데뷔 첫 4경기에서 기록했다.

48일 만에 다시 KCC를 만나는 KT. 팀 상황은 많이 달라졌다. 든든한 외국인 선수가 합류했고, 팀의 주축 허훈-양홍석과 좋은 호흡을 보여주는 박지원이 가세했다. 단독 1위 도약을 노리는 2위 KCC(12승8패). 10승10패로 공동 5위를 마크하고 있는 KT는 지난 2경기 연패를 설욕할 준비를 마쳤다.

doctorj@news1.kr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비롯해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등 의회 주요 고위 인사들이 잇따라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하며 미국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지만, 정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신 관련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트위터에 모더나 백신 승인과 관련해 “축하한다”는 식의 짧은 트윗만 남겼을 뿐 현안을 챙기는 모습이 사라진 것이다.

정치전문매체 더 힐은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을 앞두고 자신의 재임 기간 코로나19 백신이 빠르게 개발된 데 자랑하며 몇 주를 보내더니, 정작 이제 백신 접종 주사를 여기서 맞을 수 있게 됐는데도 대통령은 어디서도 볼 수 없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밤 식품의약국(FDA)이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하자 얼마 지나지 않아 “축하한다. 모더나 백신을 이제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 짧은 글만 트위터에 남겼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백신 개발과 관련해 “아무도 할 수 없다던 백신 개발은 자신의 행정부가 해냈다”며 공적을 스스로 칭찬하는 등의 공개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코로나 백신을 두고 ‘트럼프 백신’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하지만 모더나 백신 승인 소식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지 않으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정 현안에 손을 놓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부에서 제기된다. 안전성 우려 등에 대한 불신이 백신 보급의 걸림돌로 작용하는 상황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백신 접종을 권장하는 발언을 내놓지 않고 있다. 더 힐은 “백악관은 지난 10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트럼프 대통령이 언제 백신 접종을 할지에 대해 밝히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파워볼실시간

일부 미국 언론들은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러시아가 배후인 것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해킹 공격에 정부 다수 부처가 뚫리는 국가적 안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도 공개 언급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국정 현안에 손을 놓다시피 한 채 대선 불복 행보에만 골몰하고 있다는 게 미국 언론들의 분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정확한 정보에 기반한 발언도 내놨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FDA의 공식 승인이 이뤄지기도 전에 트위터에 “모더나 백신이 압도적으로 승인됐다. 즉시 배포가 시작된다”는 글을 남기면서 혼선을 부추긴 바 있다. 이에 FDA는 모더나 백신은 여전히 심사가 진행 중이라고 해명해야만 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서유기8’ 강호동이 해변에서 사파이어라며 발견한 돌이 소주병의 유리 조각으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8-옛날 옛적에’ 최종회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규현, 송민호, 피오가 촬영 당시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강호동은 후포해변에서 예쁜 몽돌(오랜 시간 거센 파도와 뒹굴며 동글동글 다듬어진 돌) 찾기 삼매경에 빠진 바.

강호동은 “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작품”이라며 “제일 아름다운 몽돌을 여러분들에게 하나 드리겠다”며 해변에 눌러 앉았다.

그러던 중, 강호동은 “블루 사파이어 그런 거 아니냐”며 초록빛의 돌을 내밀었다. 강호동은 “다이아몬트 그런 거 아니냐”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강호동은 “이건 진짜다”라며 해당 돌을 만지며 감탄했다.

이에 제작진은 “진짜 가져가서 한 번 물어봐야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강호동이 보석이라고 주장하는 돌에 대한 검증을 받아보기로 한 것.

티브이데일리 포토

그런데 이후, 발견한 초록빛 돌보다 더 큰 초록빛 돌을 발견돼 강호동을 당황케 했다. 그뿐만이 아니라 사방에서 해당 돌이 쉽게 발견됐다.

전문가 검증 결과, 강호동이 발견한 초록빛 돌의 정체는 다름 아닌 유리 조각이었다. 전문가는 “소주 병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해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신서유기8’ 최종회]

기뻐하는 안나

‘2020년 더 베스트 국제축구연맹(FIFA) 풋볼 어워드’에서 독일 프로축구 1부리그 분데스리가 소속 FC 바이에른 뮌헨의 ‘괴물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폴란드)가 수상하자 아내인 안나 레반도프스카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레반도프스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스위스 취리히 소재 FIFA 본부에서 온라인으로 열린 ‘2020년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 상을 받았다.

앞서 이 상은 발롱도르와 통합 수여됐던 2010~2015년을 포함해 2008년~2017년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5차례씩 이 상을 나눠 가졌고, 2018년에는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2019년에는 메시가 각각 가져갔다.

올해는 레반도프스키가 영광의 주인공이었다.

왼쪽부터, 안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부부

안나는 이날 오전 인스타그램에 “당신이 해냈어, 축하해”라고 운을 뗐다.

이어 “당신의 꿈이 현실이 됐어, 정말 대단했던 한 해였지”라고 돌이켰다.

계속해서 “난 당신이 정말 자랑스러워”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나아가 “꿈을 향한 질주를 멈추지 마. 우리는 당신을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안나는 사진 한 장과 동영상 두 개를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나는 수상자로 호명된 레반도프스키가 갖는 인터뷰를 지켜보고 있다.

안나는 환호와 제자리에서 방방 뛰며 기쁜 마음을 표출했다.

안나의 이 게시물에는 13만개가 넘는 ‘좋아요’가 이어졌으며, 팬들은 “보기 좋은 부부”, “축하한다” 등 댓글을 남겼다.

앞서 안나는 폴란드 가라데 대회에서 29개의 메달을 따낸 챔피언으로, 최근에는 영양 전문가로서 나서 ‘헬시 플랜 바이 앤’이라는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안나는 남편 레반도프스키가 최고의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과 체력 단련, 식이요법 등 식생활과 관련해 책임지고 있다고 한다.

두 사람은 슬하 2017년생인 첫째 딸 클라라와 올해 태어난 둘째 딸 로라를 두고 있다.홀짝게임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