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맨토토 실시간파워볼 파워볼사이트추천 추천주소 분석기

[OSEN=더니든(미국 플로리다주), 박준형 기자] 류현진이 마운드에 올라 사인을 보내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33)이 최고의 FA 투수 모범생으로 평가받았다. 메이저리그 역대 투수 최고 몸값을 받은 ‘초특급’ 게릿 콜(30)보다 뛰어난 활약으로 인정받았다.

미국 ‘NBC스포츠 필라델피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겨울 메이저리그에서 3년 이상 장기계약을 맺은 FA 선수 17명을 평가했다. 4년 총액 8000만 달러에 토론토와 계약한 류현진은 지난 오프시즌 FA 총액 7위로 투수 중에선 5위였다.

콜(양키스 9년 3억2400만 달러),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 7년 2억4500만 달러), 잭 휠러(필라델피아 5년 1억1800만 달러), 매디슨 범가너(애리조나 5년 8500만 달러)가 류현진보다 큰 규모의 FA 계약을 맺었지만 첫 해 활약은 류현진이 최고였다.

NBC스포츠는 류현진에 대해’ 토론토에 있어 기민한 계약이었다. LA 다저스에서 건강했던 2018~2019년에 아주 좋았다. 2년간 4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21을 기록했고, 올 시즌 토론토에서도 12경기 (5승2패) 평균자책점 2.69로 활약했다’며 ‘콜, 휠러 그리고 지난 오프시즌 계약한 모든 FA 투수들보다 잘했다’고 류현진을 치켜세웠다.

[OSEN=더니든(미국 플로리다주) ,최규한 기자]토론토 선발 류현진이 등판을 준비하며 더그아웃에서 기지개를 켜고 있다. /dreamer@osen.co.kr

이어 매체는 ‘류현진은 플레이오프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에 1⅔이닝 7실점(3자책)을 허용한 채 신통치 않게 끝났다’며 가을야구에서 일찍 무너진 투구를 유일한 아쉬움으로 지적했다. 마무리는 뜻대로 되지 않았지만 정규시즌 활약으로는 FA 투수 중 최고 모범생이었다.

콜도 12경기에서 FA 투수 최다 73이닝을 던지며 7승3패 평균자책점 2.84로 활약했지만 매체는 ‘정규시즌에 아주 잘했지만 홈런을 쉽게 허용했다. 73이닝 동안 홈런 14개를 내줬다. 200이닝 기준 38홈런 페이스다. 양키스타디움 구장 크기를 감안할 때 지속될 수 있다’며 향후 활약에 우려를 표했다.

이어 스트라스버그와 범가너를 예견된 실패작으로 꼽았다. 내구성이 걱정됐던 스트라스버그는 손목 터널 증후군으로 5이닝만 던진 뒤 수술로 시즌 아웃됐고, 구속 저하 현상이 뚜렸했던 범가너는 1승4패 평균자책점 6.48로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매체는 스트라스버그와 범가너 모두 계약 이전 같은 활약을 보여주기 어려울 것으로 봤다.

한편 매체는 리스트의 마지막 선수로 밀워키 브루어스와 3년 보장 912만5000달러에 계약한 조쉬 린드블럼을 언급하며 ‘3년 계약이란 이유만으로 이 리스트에 올랐다. 한국에서 2년간 압도적인 활약으로 밀워키와 계약이 성사됐다. 12경기(10선발) (2승4패) 평균자책점 5.16을 기록했다. 연평균 300만 달러 수준이니 이닝만 먹어도 효과적이다’고 설명하며 기대치 자체가 다른 FA 선수들에 비해 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기사 이미지

[OSEN=김예솔 기자] 임태경, 조관우, 김태우, 테이, 나윤권, 신용재가 최종 승리했다.

15일에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갓6’ 조관우, 임태경, 김태우, 테이, 나윤권, 신용재가 역대급 무대를 만들면서 대결을 펼쳤다.

앞서 영탁과 신용재의 대결에서는 신용재가 정동원과 테이와의 대결에선 정동원이 임영웅과 임태경의 대결에선 임태경이 승리해 ‘갓6’가 앞서 나가고 있는 상황.

이날 김희재와 나윤권이 대결을 펼쳤다. MC붐은 “목소리도 미성이고 섬세한 것도 비슷하다. 피부톤도 21호를 썼나. 비슷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윤권은 “태마스터님과 잘 맞는다”라고 자신있어 했다. 하지만 테이는 “나랑도 원래 잘 맞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나윤권은 “테이를 보니까 쓸 때 없는 애드립은 하면 안된다는 걸 알았다”라고 말했다.

기사 이미지

김희재는 나윤권을 보며 “고등학생 때 인별그램에 선배님의 곡을 듣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그때 선배님이 하트를 보내며 답장해주셨다”라고 인연을 전했다.

이날 나윤권은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를 선곡했다. 나윤권은 부드럽게 ‘너에게로 또 다시’를 열창해 100점을 받았다. 그런데 상대팀인 임영웅이 더 좋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재는 “좋아하실 때가 아니다”라고 농담했고 이에 임영웅은 “나는 네가 100점 받을 거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김희재는 진국이의 ‘진짜 멋쟁이’를 선곡했다. 김희재는 노래를 맛있게 부르며 분위기를 사로 잡았지만 95점을 받아 패했다.

기사 이미지

이날 장민호와 조관우가 대결을 펼쳤다. 조관우는 ‘찻집의 고독’을 선곡했다. 조관우는 “트로트는 이런 것이라는 걸 보여주겠다”라고 선언했다. 조관우는 관록이 묻어나는 실력으로 이중꺾기를 선보여 무대를 꽉 채우면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조관우는 92점을 받았다. 장민호는 ‘눈물의 블루스’를 선곡했다. 장민호는 구성진 목소리로 열창했지만 91점을 기록해 1점 차이로 패배했다.파워볼

마지막 대결은 이찬원과 이찬원은 “선배님의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지 않나. ‘불후의 명곡’ 여기서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우는 “이미 결과는 나왔으니 나는 오늘 즐기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미워요’를 열창해 96점을 받았다. 김태우는 나훈아의 ‘무시로’를 선곡했다. 김태우는 어머니를 위한 노래를 열창하며 100점을 기록해 ‘갓6’는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지소가 KBS 새 드라마 ‘이미테이션’ 주인공으로 나선다. 

1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정지소는 KBS에서 방송 예정인 드라마 ‘이미테이션’에 주연으로 합류했다. 

정지소는 2012년 MBC ‘메이퀸’을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개봉한 영화 ‘기생충’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 초에는 tvN ‘방법’에 주연으로 나섰던 바. ‘이미테이션’ 출연까지 확정하며 탄탄대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지소가 출연하는 ‘이미테이션’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정지소 외에도 다수의 아이돌 가수들이 출연 할 예정이다. 

한편 ‘이미테이션’은 KBS 편성을 확정했으며, 방송 시기는 미정이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아이오케이컴퍼니 

“항상 협상테이블 올라왔던 문제..한미간 다른 생각 있을수 없어”
폼페이오 장관 국무부서 면담..”굳건한 한미동맹 확인”
주미대사 ‘미국 선택’ 발언 논란엔 “오해 있었다 생각”

미 국무장관 면담 후 특파원들과 문답하는 서훈 실장 (워싱턴=연합뉴스)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면담한 뒤 특파원들과 문답을 하고 있다. 2020.10.15
미 국무장관 면담 후 특파원들과 문답하는 서훈 실장 (워싱턴=연합뉴스)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면담한 뒤 특파원들과 문답을 하고 있다. 2020.10.15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5일(현지시간) “종전선언이 (북한 비핵화 과정에서) 따로 놀 수 없다는 것은 상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

방미 중인 서 실장은 이날 오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면담한 뒤 특파원들과 만나 ‘국회 국정감사 때 종전선언의 범주와 관련해 비핵화를 전제로 한 종전선언이냐 하는 논의가 있었다. (미국과) 어느 정도 공감대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다.

그는 “종전선언 문제는 새로운 문제가 아니다”라며 “이제까지 항상 협상 테이블 위에 올라와 있던 문제였고, 그 부분에 대해 한미 간에 다른 생각이 있을 수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문제는 종전선언이 비핵화 과정에서 선후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또는 비핵화와의 결합정도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일 뿐”이라며 “너무 다른 해석, 과다한 해석은 안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종전선언이 북한의 비핵화와 무관하게 추진되는 것이 아니라 밀접한 관련 속에 다뤄지는 문제이고, 이에 대해 한미 간에도 이견이 없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다만 서 실장은 방미 기간 “종전선언을 놓고 특별히 깊이있게 얘기하진 않았다”고 설명했다.

미 국무장관 면담 후 특파원들과 문답하는 서훈 실장 (워싱턴=연합뉴스)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면담한 뒤 특파원들과 문답을 하고 있다. 2020.10.15
미 국무장관 면담 후 특파원들과 문답하는 서훈 실장 (워싱턴=연합뉴스)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면담한 뒤 특파원들과 문답을 하고 있다. 2020.10.15

그는 미국의 11월 3일 대선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시점에 종전선언이나 남북대화 모멘텀을 만들려고 방미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한미관계는 대선과 관계없이, 정권여부와 관계없이 지속돼야 할 문제 아니겠느냐”며 “특별히 대선을 염두에 뒀다고는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파워볼사이트

서 실장은 ‘남북관계를 한미 동맹과 상관없이 독자적으로 해나갈 방침인가’라는 물음에 “남북관계는 단순히 남북만의 관계라고 할 수 없다”며 “모든 것들이 미국, 주변국과 서로 의논하고 협의해서 진행할 문제다. 이제까지도 그렇게 해 왔다”고 대답했다.

그는 교착 상태인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선 “크게 깊이 있는 대화를 하지는 않았다”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합리적으로, 또 상호 수용 가능한 선에서 타결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이수혁 주미대사가 지난 12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한국이 70년 전에 미국을 선택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70년간 미국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언급헤 논란을 빚은 것과 관련해 “이 대사한테 직접 확인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다만 “이 대사가 평소 한미관계에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는 특파원 분들이 더 잘 알지 않느냐”며 “약간의 오해가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국 방문한 서훈 국가안보실장 (워싱턴=연합뉴스)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5일(현지시간) 오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면담한 뒤 청사를 떠나고 있다. 2020.10.15
미국 방문한 서훈 국가안보실장 (워싱턴=연합뉴스)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5일(현지시간) 오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면담한 뒤 청사를 떠나고 있다. 2020.10.15

그는 이번 방미 활동에 대해 “가장 기본적으로는 굳건한 한미동맹이 얼마나 깊이있게 잘 관리되고 있는지에 대해 서로 공감하고 확인한 성과가 있다”고 평가했다.

또 “얼마 전에 북한의 열병식도 있지 않았느냐.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어떻게 한반도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해나갈지 문제에 대해 깊이있는 분석과 토론을 했다”며 “양자 현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아주 생산적인 얘기를 많이 나눴다”고 설명했다.

지난 13일 미국을 방문한 서 실장은 이날 폼페이오 장관을 면담했고, 전날에는 카운터파트인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만났다. 서 실장은 16일 귀국길에 오른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내 계획은 판정으로 이기는 것이다.”

정찬성(33, 코리안좀비MMA)이 14일(이하 한국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 180 화상 미디어 데이에서 브라이언 오르테가(29, 미국)와 붙는 데 “개인적 감정은 생각하지 않겠다”며 “세계 랭킹 2위 선수와 만나게 됐다는 데 기대할 뿐이다. 준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정찬성은 18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야스아일랜드, 일명 파이트 아일랜드에서 오르테가와 붙는다. 대결까지 적잖은 시간이 걸렸다. 오르테가 무릎 부상으로 무산됐는가 하면, 오르테가가 정찬성 소속사 대표 박재범 씨를 폭행해 논란이 이는 경우 또한 있었다.

정찬성은 기자회견에서 해외 기자단에게 박 씨 폭행과 관련해 몇 차례 질문받았다. 그런데도 “물론 인간으로서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 감정 갖고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시합을 망치고 싶지 않다. 오로지 실력만 놓고 싸울 것”이라고 했다.

이번 대결이 흥미를 끄는 이유는 단연 페더급 타이틀 도전이 걸려 있는 까닭이다. 정찬성은 “데이나 화이트 사장이 인터뷰에서 (이번 경기 승자가) 타이틀에 도전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굳이 그 인터뷰하지 않고도 이 경기 승자 외 도전할 사람이 없다”고 했다.

물론 “당장 챔피언까지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 지금은 오르테가만 생각하고 있다”고 할 만큼 이번 경기만 생각하고 있는 정찬성이다. 준비 또한 철저히 했다. 정찬성은 스파링 파트너 바비 모펫, 조니 케이스와 같이 훈련해 왔다. 체격, 기술적 준비가 가능했다고.파워볼실시간

정찬성은 “오르테가와 경기에서 스트라이킹만 아니라 MMA 경기로서 이기고 싶다”며 ” 조니는 스트라이킹이 좋고 바비는 그라운딩이 오르테가 못지 않다. 특히 조니는 오르테가보다 몸이 커 도움이 됐다. 스파링 파트너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정찬성은 또 “오르테가가 아직까지 한 번도 넉아웃당하지 않았다. 깨고 싶거나 그렇지는 않다. 내 계획은 판정으로 이기는 것”이라며 “이기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하게 있는 상테에서 나와 붙게 될 것이다. 세지면 세졌지 약해지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경계했다.


-경기 기다리는 기분이 어땠나. 취소됐다가 다시 열리게 됐는데.
▲오르테가에게 개인적 감정은 생각하지 않고 세계 랭킹 2위 선수를 만나게 됐다는 데 기대하고 있다. 준비를 많이 해 왔다.

-부상 뒤 어떻게 긍정적 자세를 갖게 됐나.
▲지키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가능하다. 가족이 있고 아기가 셋이나 생겼다.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을 찾고,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운동하다 보니 이곳까지 왔다.

-이번 경기에서 이기면 다음 타이틀 매치가 약속돼 있나.
▲데이나 화이트 사장이 인터뷰에서 타이틀에 갈 것이라고 얘기했다. 굳이 그 인터뷰하지 않고도 이 경기 승자가 할 수밖에 없다. 도전할 다른 사람이 없다.

-오르테가가 위험하다고 여길 만한 것이 있다면.
▲맷집이 좋고 파워가 좋다. 그리고 서브미션 기술이 뛰어나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첫 시합이다. 적응은 어떻게 해 왔나.
▲사실 더 좋게 생각할 수 있는 것 또한 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특별히 모일 스케줄이 없다. 

-스트라이킹 기술에서 오르테가는 할로웨이보다 낫나.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 경기는 스트라이킹만 아니라 주짓수, 레슬링 또한 가능하다. 신경 쓰지 않는다. MMA 경기로서 이기고 싶다.

-아부다비 파이트 아일랜드 인상은 어땠나.
▲호텔에서만 있었는데 오늘 처음 해변가에 가 봤다. 모두 친절하고 호텔이 좋다. 다 괜찮다.

-아시아 챔피언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
▲내가 더 빨리 되고 싶은 사람이다. (웃음) 미안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챔피언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 지금은 오르테가만 생각하고 있다.

-이번 대결을 예측해 본다면.
▲오르테가가 아직까지 한 번도 넉아웃당하지 않았다. 깨고 싶거나 그렇지는 않다. 내 계획은 판정으로 이기는 것이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Leave a Reply